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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웨이항공, 국적 항공사 최초 대구-오키나와 하늘길 열다

 


 

 

 

 티웨이항공은 오는 4월 2일(일)부터 국적 항공사 최초로 대구-오키나와 노선을 새롭게 취항한다. 대구-오키나와 노선은 보잉 737-800(186~189석)기종으로 주 5회(화, 수, 목, 토, 일)운항하며, 비행시간은 1시간 55분 정도이다.